웹·앱 개발
웹과 모바일 앱을 한 팀에서 개발합니다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따로 맡기면 데이터 구조가 두 번 정의됩니다. 기획, 설계, 개발, 배포 이후 운영까지 같은 팀이 이어받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웹 개발에서 먼저 정하는 것
화면 개수보다 먼저 정할 것은 사용자가 어디서 접속하는지입니다. B2C 서비스는 모바일 비중이 높고, 관리자·업무 시스템은 PC 비중이 높습니다. 이 기준에 따라 반응형 웹 설계 순서가 달라집니다. 두 경우 모두 공통으로 확인하는 항목은 로그인 방식, 권한 체계, 데이터 입력·조회 흐름입니다.
- 접속 환경
- 모바일 우선이면 정보 위계와 화면 전환을 먼저 잡고, PC 우선이면 표와 다단 입력 폼의 배치를 먼저 확정합니다.
- 로그인·권한
- 누가 어떤 데이터를 볼 수 있는지 역할을 나누고, 관리자 화면과 사용자 화면의 접근 범위를 함께 정의합니다.
- 데이터 흐름
- 입력, 조회, 수정, 삭제가 어느 화면에서 일어나는지 정리하면 개발 중 화면 재작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모바일 앱 개발 범위
네이티브, 크로스플랫폼, 하이브리드 중 어느 방식이 맞는지는 기능보다 운영 계획에 달려 있습니다. 푸시 알림, 카메라, 결제, 위치 기능이 필요하면 네이티브 쪽이 유리합니다. 반대로 콘텐츠 조회 중심이고 웹과 화면을 공유해야 하면 크로스플랫폼이 효율적입니다. 스토어 심사 일정도 초기 계획에 포함해야 오픈 일정이 밀리지 않습니다.
네이티브 앱
기기 기능을 깊게 쓰는 서비스에 맞습니다. 푸시, 카메라, 결제, 위치처럼 운영체제 기능에 자주 접근하는 앱에서 반응 속도와 안정성이 유리합니다.
크로스플랫폼 앱
하나의 코드로 iOS와 안드로이드를 함께 관리합니다. 콘텐츠 조회 중심이거나 웹 화면과 구조를 공유해야 할 때 유지 비용을 줄이는 방식입니다.
하이브리드 앱
웹 기술을 앱 안에 담는 방식입니다. 사내 업무 도구나 짧은 주기로 내용이 바뀌는 서비스에서 업데이트 부담을 낮춥니다.
스토어 배포 계획
심사 기준과 일정은 개발 착수 전에 확인합니다. 계정 준비, 개인정보 처리 항목, 심사 반려 대응까지 일정에 넣어야 오픈 날짜가 밀리지 않습니다.
반응형은 화면을 줄이는 일이 아니라 우선순위를 정하는 일입니다
모바일에서 먼저
지금 필요한 정보와 다음 행동을 위쪽에 둡니다. 목록과 카드는 한 손 조작을 기준으로 간격을 잡습니다.
PC에서만 노출
표, 차트, 다단 입력 폼은 PC에서 다루는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이 결정을 설계 단계에서 미루면 개발 막바지에 화면을 다시 짜게 됩니다.
공통으로 확인
로그인 상태, 권한별 메뉴, 데이터 입력과 조회 흐름은 두 환경에서 같은 규칙으로 동작해야 합니다.
시스템 통합(SI)과 커스텀 개발
기존 시스템과 연결해야 하는 프로젝트는 연동 목록을 먼저 만듭니다. 그룹웨어, ERP, 결제 모듈, 사내 인증 체계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에 따라 난이도가 달라집니다. Todos처럼 대시보드·포털·내부 업무 시스템을 다루는 회사들이 국내에서 꾸준한 이유도 이 실무형 수요 때문입니다.
커스텀 개발은 기성 솔루션으로 처리하기 어려운 업무 흐름이 있을 때 선택합니다. 반대로 표준 업무라면 기성 솔루션을 그대로 쓰고 연동만 다듬는 편이 빠릅니다.
- 연동 대상 정리 사내 인증, 그룹웨어, ERP, 결제 모듈 가운데 새 서비스가 실제로 주고받을 대상을 추립니다.
- 데이터 소유 위치 고객 정보와 업무 데이터가 어느 시스템에 남는지 정하면 권한 설계와 백업 계획이 단순해집니다.
- 커스텀 범위 판단 기성 솔루션으로 처리 가능한 부분과 직접 만들어야 하는 업무 흐름을 나눠 개발 공수를 가늠합니다.
레거시 시스템을 유지하는 개발 방식
기존 시스템을 한 번에 교체하는 프로젝트는 드뭅니다. 대개는 기존 시스템은 그대로 두고, 새 웹·앱이 API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구조를 먼저 만듭니다. WideFix 같은 회사가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와 유지보수를 함께 다루는 것도 이 방식입니다. 초기 속도는 느리지만 운영 중단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1단계 · 연동 계층 분리
새 서비스와 기존 시스템 사이에 API 계층을 두어 양쪽이 직접 얽히지 않게 합니다.
2단계 · 화면 단위 교체
업무 영향이 적은 화면부터 새 웹·앱으로 옮기고, 기존 화면은 필요할 때까지 함께 운영합니다.
3단계 · 운영 로그 점검
전환 후 실제 사용 기록을 보며 오류와 불편 지점을 조정합니다. 이 기간을 계획에 넣어야 안정적으로 넘어갑니다.
개발 진행 순서
요구사항 정리, 화면 설계, 데이터 구조 합의, 개발, 검수, 배포 순으로 진행합니다. 각 단계마다 확인 담당자를 지정하고, 결정 사항을 문서로 남깁니다.
검수 단계에서는 기능 목록을 기준으로 하나씩 확인합니다. 배포 후 첫 몇 달은 실제 사용 로그를 보며 조정하는 기간으로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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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사항 정리
만들려는 서비스의 목표와 사용자, 반드시 필요한 기능을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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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설계
모바일과 PC 화면의 정보 위계를 잡고, 주요 흐름을 화면 단위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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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구조 합의
웹과 앱이 같은 데이터를 쓰도록 항목과 관계를 먼저 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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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정한 순서대로 기능을 구현하고, 화면 단위로 중간 확인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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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
기능 목록을 기준으로 하나씩 확인하고, 발견한 문제를 정리해 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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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와 운영
오픈 후 실제 사용 로그를 보며 조정하고, 필요한 변경을 이어갑니다.
어떤 프로젝트에 맞는가
신규 서비스 구축, 기존 시스템 연동, 반응형 웹 리뉴얼, 사내 업무 시스템 개발에 적합합니다. 반대로 초대형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나 공공 대형 SI 프로젝트는 저희 주력 범위가 아닙니다. 프로젝트 규모보다 목표가 명확한지가 진행 가능 여부를 가르는 기준입니다.
- 신규 웹·앱 서비스 구축
- 기존 시스템과 연동하는 프로젝트
- 반응형 웹 리뉴얼과 사내 업무 시스템
견적과 일정이 달라지는 지점
같은 화면 수라도 연동 시스템 개수에 따라 공수가 크게 달라집니다. 데이터 이관 범위, 권한 체계 복잡도, 외부 API 연동 여부가 주요 변수입니다. 견적서에는 포함 범위와 제외 범위를 함께 적습니다. 희망 오픈 시점이 있으면 첫 상담에서 알려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웹과 앱을 동시에 개발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공통 데이터 구조를 먼저 합의한 뒤 각 플랫폼 화면을 설계하는 순서를 권합니다.
기존 시스템을 유지한 채 새 서비스를 붙일 수 있나요?
대부분 가능합니다. API 연동 구조를 먼저 설계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개발 기간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화면 수보다 연동 시스템 개수와 권한 체계 복잡도가 일정을 좌우합니다. 첫 상담에서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
프로젝트 목표가 정리되어 있다면 다음 단계는 상담입니다
웹과 앱의 범위, 연동 대상, 희망 오픈 시점을 알려주시면 진행 방식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인피니컬 IT 솔루션은 인천 송도에서 웹·앱 개발과 시스템 통합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